광현당 생가

2017.10.26 13:22

월진회 조회 수:483

덕산면 시량리 178번지로 '내건너'라고 불리기도했으며, 후에 빛이 타는곳이라하여 광현당이라 명명되었습니다. 
윤의사는 이곳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4세까지 성장했습니다. 

 

king-01-01.gif

 

king-01-02.gif